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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 역주행 ‘펜트하우스 미스터리’ 풀렸다

중앙일보입력 2021.04.30

국내 최고가 아파트 중 하나로 꼽히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내 펜트하우스(꼭대기 층 고급주택)인 전용 244㎡(90평형) 220여 가구의 공시가격이 한꺼번에 정정됐다. 중앙일보가 앞서 공시가격 부실 산정 의혹을 제기한 아파트다. 〈중앙일보 2021년 3월 18일자〉 29일 국토교통부의 올해 공동주택(아파트·다세대주택·연립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에 따르면 반포자이 전용 244㎡ 226가구의 공시가격이 모두 지난달 16일 열람에 들어간 초안 가격보다 상향 조정됐다.  집계 결과 가구당 평균 33억7000만원에서 34억2500만원으로 상승했다. 대상 가구 중 공시가 최고가는 35억원에서 36억3200만원, 최저가는 28억7700만원에서 29억1400만원으로 조정됐다. 이에 따라 반포자이 244㎡형의 공시가격은 지난해(가구당 평균 34억)보다 0.74% 오르게 됐다. 이 주택형 공시가격은 지난달 열람 때 정확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올해 공시가격이 2007년 이후 최고의 상승률을 기록한 가운데 강남 인기 단지의 초대형 고급 아파트 공시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같은 반포자이에서도 이 주택형을 제외한 나머지 다른 주택형 3184가구의 열람 공시가격은 주택형에 따라 3~10% 올랐다.   
공동주택 공시가격 산정 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부동산테크 시세와 본지가 조사한 실거래가도 지난해 모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공시가격 열람 때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실거래가와 임대료 모두 올랐는데 공시가격이 내린 게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관련 국토부 관계자는 “실거래가의 적정성 판단에서 부족한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3000가구가 넘는 강남 인기 대단지가 이럴 정도면 공시가격 산정..[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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