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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택지 후보지마다 투기 정황…국토부 결국 발표 연기

중앙일보입력 2021.04.30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땅 투기 사건이 결국 신규택지 공급의 발목을 잡았다. 국토교통부는 3기 신도시인 광명ㆍ시흥 지구에 이은 수도권 신도시를 29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막판 조율 끝에 하반기로 연기됐다.    국토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날 '위클리 주택공급 브리핑'을 열고 수도권 신도시를 제외한 5만2000가구 규모 주택 공급계획을 밝혔다. 지방 중소규모 신규택지로 울산선바위(1만5000가구), 대전상서(3000가구)를 비롯해 소규모주택정비(1만7000가구), 주거재생혁신지구(3700가구), 행정 중심복합도시 추가 공급(1만3000가구)한다는 방침이다.      당초 신규공공택지 물량 25만 가구 중 1차 발표분(10만 가구)외의 나머지 물량(15만 가구)을 이날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일부 지방 중소규모 물량을 제외하고 13만2000가구의 발표가 연기됐다. 2ㆍ4대책에서 밝힌 신규택지 공급 물량 중 절반 이상의 공급에 차질을 빚게 된 셈이다. 수도권 공급량으로 보면 11만 가구에 달한다. 광명시흥에 이은 수도권 3기 신도시 후보지로 김포 고촌, 하남 감북, 고양 화전, 화성 매송 등이 꼽혔다.       [[수도권 신규택지 발표 하반기로 연기  ] 김수상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후보지를 모두 발굴해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한 상태지만 사전조사 결과 특정 시점에 거래량과 외지인ㆍ지분 거래 비중이 과도하게 높아지는 정황이 확인됐다”며 “심층 조사 후에 발표하기로 결정했고 나머지 물량 발표는 하반기쯤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2월 광명시흥 지구 발표 이후 촉발된 LH 투기 논란에도 정부는 신규택지 발표를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의지를 수차례 피력했다. 8일 전인 지난 21일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달 말 추가 신규 택지 발표하겠다&

▲ 국토교통부는 29일 소규모 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등을 발표했다. 사진은 주거재생 혁신지구 선도사업 후보지인 서울 가리봉동 일원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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