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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 꿈꾸는 2030 맞춤형 분양 시장 활짝 열린다

중앙일보입력 2021.04.28

아파트 분양 시장이 뜨겁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평균 청약 경쟁률은 27.6대  1로, 2019년 평균(14.9대 1) 대비 1.9배 상승했다.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데다 집값 상승으로 내 집 마련을 서두르려는 수요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약 경쟁률이 워낙 높은 탓에 20~30대 실수요자의 청약 가점으로는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넘기 쉽지 않다. 정부의 각종 규제도 장벽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건설사들이 20~30대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만 한 다양한 주택 상품을 내놓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도 모델 선봬   도시형 생활주택과 주거형 오피스텔 등은 청약 통장이 필요 없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수원시 권선구 서호지구에서 ‘힐스테이트 수원 테라스’를 5월 분양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상 4층, 13개 동, 전용면적 55·84㎡ 총 2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가 테라스형 구조인 이 단지는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분돼 청약 통장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주택 보유와 무관해 유주택자의 청약도 가능하다. 또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현대건설은 이달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38~78㎡ 총 369실 규모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소형아파트 대체 주거 상품으로 역시 청약 통장이 필요 없어 가점이 상대적으로 낮은 20~30대가 눈여겨 볼 만하다.  

▲ 포스코건설이 이달 경기도 양평에서 분양하는 ‘더샵 양평리버포레’ 조감도. 이 단지는 희소성이 높은 수도권 내 비규제지역 단지다.

20~30대 실수요자를 위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신혼희망타운 등도 있다. 우미건설이 분양하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린 더 퍼스트’는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다. 전용면적은 59·69·8

▲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 주거서비스 플랫폼 ‘마이호미’의 이사예약 서비스를 지난달 31일 입주를 시작한 ‘병점역 아이파크 캐슬’단지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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