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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파트 매매가 11억원 돌파…문 정부 들어 83% 상승

중앙일보입력 2021.04.27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1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10억원을 처음 넘어선 지 7개월 만이다. 광역 철도망 구축 호재로 경기 아파트 평균 가격도 5억 원대가 됐다.   26일 KB국민은행이 발표한 월간 KB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4월 서울의 평균 아파트 매매가격은 11억1123만원으로 지난달(10억9993만원)보다 1130만원 올랐다. KB국민은행이 관련 통계를 발표하기 시작한 2008년 12월 이래 최고가격이다. 서울 강북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은 8억7834만원, 강남은 13억1592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가 집권한 이래 4년 동안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5억415만원 올랐다. 2017년 5월 6억708만원이었던 아파트값이 이달 들어 11억대가 됐다. 상승률로 보면 83%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2017년 3월 처음 6억원을 넘어섰다가 지난해 3월(9억1201만원) 9억원을 돌파했다. 이후에도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해 1년 1개월 만에 2억원이 더 올랐다.    
서울 주택 가격은 전달 대비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강북 3구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강북(1.97%)ㆍ도봉(1.76%)ㆍ노원(1.44%)구 순으로 상승률 1~3위를 기록했다. 서울 주택 평균 상승률은 0.74%다. KB국민은행 리브부동산 측은 “서울 내의 저평가 지역으로 인식되고 재건축 단지 및 개발 호재가 있는 지역 위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 지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도 5억원을 넘어섰다. 최근 들어 상승세가 가파르다. 지난해 7월 처음 4억대가 됐다가 9개월 만에 1억원이 더 올랐다. 경기 지역 아파트는 올해 4월까지의 누적 상승률이 10.55%로,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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