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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vs 10억…집값 양극화 역대 최대

중앙일보입력 2021.04.06

문재인 정부 들어 고가 아파트와 저가 아파트 간 가격 차이가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지난 2월 이후 아파트값 상승세가 주춤해진 상황에서도 가격 차이는 더 커졌다. 상위 20%의 가격은 10억원을 넘었지만 하위 20%는 1억원대에 머물렀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 5월 이후 상위 20% 아파트값은 81%나 뛰었지만, 하위 20%는 같은 기간 오히려 2% 내려간 때문이다.    중앙일보가 5일 KB부동산의 3월 주택가격동향 시계열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가격 상위 20%의 가격과 하위 20% 가격의 비율인 '5분위 배율'이 2008년 관련 조사를 시작한 이래 최대인 8.8배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값이 클수록 가격 차이가 크다는 의미다.   전국 상위 20%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지난 2월 9억 9077만원이던 것이 지난달 2510만원 올라 처음으로 10억원(10억 1588만원)을 넘었다. 하지만 지난달 전국 하위 20% 아파트의 가격은 1억 1599만원으로 2월(1억1396만원) 대비 203만원 상승하는 데 그쳤다.    이에 따라 '5분위 배율'도 2월 8.7배에서 8.8배로 커졌다. 정부의 공식 통계자료인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보면 고가와 저가 아파트의 가격 차이는 더 크다. 부동산원의 3월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전국 아파트 '5분위 배율'은 11.7배에 달한다. 상위 20% 가격이 10억 1711만원이고, 하위 20% 가격은 8691만원이다.     

▲ 서울 강남의 주택가 전경.

문재인 정부 들어 가격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다. 수도권 및 지방 대도시의 고가 아파트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지방 저가 아파트의 가격은 오히려 내려간 때문이다. 이번 정부 출범 직후인 2017년 5월 전국 하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은 1억 1860만원이..[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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