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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 연립 2억→12억대···서울 35곳, 공시가 2배이상 뛰었다

중앙일보입력 2021.04.05

서울 은평구 불광동 대원연립의 한 주택(1층 전용면적 80.33㎡)의 공시가격이 지난해 2억8600만원에서 올해 12억500만원으로 4.2배(321.33%, 9억1900만원) 올랐다.  서울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공시가격이 두 배 이상 오른 공동주택 단지는 서울에만 35곳으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평균 19.91% 올랐다.  
10~30가구 소규모 연립 크게 올라 중앙일보가 4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 등록된 서울 지역 공동주택 단지 9만6199곳의 지난해와 올해(확정 전) 공시가격을 웹크롤링(웹사이트에서 정보 추출) 방식으로 수집해 전수조사한 결과다. 각 단지에서 첫 번째 동, 두 번째 가구를 선택한 뒤 이 가구의 올해 공시가격을 1년 전과 비교했다. 지난해보다 공시가가 3배(200%) 이상 오른 단지는 서울에 3곳(불광동 대원연립, 신대방동 세화빌라 다동 258.97%, 나동 249.51%)으로 나타났다. 이를 포함해 2배(100%) 이상 상승한 단지는 서울에 35개였다. 공시가격이 2배 이상 오른 서울 공동주택 단지는 관악구가 15곳, 동작구 13곳, 서초구·영등포구·은평구 각각 2곳, 강남구 1곳이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이 지난 2일 중앙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서초구 12만7000가구를 전수조사해 보니 지난해 대비 올해 공시가가 100% 오른 공동주택도 있다”고 밝혔는데, 다른 구에서는 더 많이 오른 사례가 이번에 확인됐다.  
공시가격 상승률이 높은 단지 대부분은 10~30가구 내외의 소규모 빌라며, 일부는 재개발 기대감 등으로 크게 오른 실거래가가 반영됐다. 공시가격이 최대 4.2배 오른 대원연립(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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