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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유세증가+금리인상+공급대책' 영향에 서울 아파트값 보합세

중앙일보입력 2021.04.02

서울 아파트값 오름 폭이 8주 연속 줄고 있다. 공시가격 상승에 따른 보유세 인상 압박과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승, 여기에 대규모 공급 대책이 잇달아 나오면서 매수 심리가 꺾이고 있는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이 1일 발표한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에 따르면, 3월 다섯째 주(29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전주보다 0.01%포인트 줄어든 0.05%를 기록했다. 서울은 2·4 대책 발표 직전인 2월 첫째 주 0.10% 올라 올해 최고 상승률을 기록한 뒤 8주 연속(0.09%→0.08%→0.08%→0.07%→0.07%→0.06%→0.06%→0.05%) 상승 폭이 줄었다.   매수심리도 6주 연속 하락세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은 거래량이 줄고, 매물이 쌓이는 등 안정세로 접어든 모습이다. 매수 심리 역시 하락세다. 부동산원이 발표하는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지난 2월 둘째 주 111.9를 기록한 이후 6주 연속(110.6 → 109.8 → 108.5 → 107.4 → 105.6 → 104.1) 줄고 있다. 매매수급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이보다 많으면 매수자가, 적으면 매도자가 많다는 뜻으로 매수자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부동산원이 이날 밝힌 지난 3월 주택가격동향 조사도 비슷한 결과를 보인다.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달 0.49% 올랐는데, 상승 폭이 줄어든 건 지난 10월 이후 5개월 만이다. 부동산원은  "2·4 공급대책 발표 이후 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중장기 시장안정 전망이 확대됐고, 미국 국채금리 및 시중금리 인상, 보유세 부담, 30대 이하 매수 감소 등으로 매수세 감소하며 전반적으로 상승 폭이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주공 8단지 아파트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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