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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술 확보, 신사업 강화 …건설업계 성장 엔진 가속

중앙일보입력 2021.03.31

봄을 맞아 건설업계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신기술 개발 등으로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미래를 위한 발판을 다지고 있다. 현대건설은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변화를 선도하기 위한 스마트 건설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건설자재의 생산방식을 기존 현장시공 방식에서 공장제작 후 방식으로 점차 확대해 공기를 단축하고 생산성을 향상하고 있다.   2026년까지 산업용 로봇의 건설현장 투입을 목표로 건설 로보틱스 분야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에는 사람의 손과 팔만큼 정밀한 작업이 가능한 ‘다관절 산업용 로봇’ 활용 기술을 개발 중이다.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비정형 시공 기술도 2022년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층고에 영향을 주지 않고 바닥 슬래브 두께를 늘려 층간 소음을 줄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이번에 개발한 '슬래브 두께 변화를 통한 바닥충격음 저감 공법'은 기존 210mm 바닥 슬래브에서 특정 부분의 슬래브 두께만 250mm로 높이는 특화기술이다. 전체 바닥 슬래브 두께를 높인 것과 유사한 층간소음 저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물산은 "바닥 구조 전체의 두께에는 변화가 없어 건물 층고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 DL이앤씨가 디벨로퍼 사업으로 진행해 지난해 완공한 뚝섬 초고층 아크로 서울포레스트(왼쪽), 포스코건설이 최신 에너지 절약 기술을 적용해 짓는 판교제2테크노밸리기업지원허브 조감도(오른쪽 위), GS건설이 프리패브(Prefab)주택 사업을 위해 인수한 폴란드 목조 모듈러주택 전문회사인 단우드사의 디자인(아래).

국내 주택 공급량 확대 대우건설이 재무 안정성을 기반으로 성장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지난해 매출 8조1367억원, 영업이익 5583억원, 당기순이익 2826억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3만3000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 부문의 매출이 올해부터 반영되면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부채비율이 2019년 말 대비 40%포인트 이상 대폭 감소한 247.6%를 기록했다. 대우건설은 올해 3만4000여 가구 규모의 분양물량을 준비하고 있다. GS건설은 올해 탄탄한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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