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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전셋값 잡히나…10개월만에 최저 상승률

중앙일보입력 2021.03.26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 모두 상승폭이 축소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가운데 매매가는 올해 들어 최저 상승률을 기록했고 전셋값은 지난해 6월 이후 10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특히 서울 아파트 전세시장의 경우 지난해 비수기 없이 상승세가 이어진 데다, 최근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세 매물이 쌓이면서 상승폭이 둔화됐다. 매매시장은 거래가 크게 위축된 가운데 도봉, 노원, 구로 등 외곽지역을 비롯해 서울시장 보궐선거 영향으로 주요 재건축 단지가 있는 송파, 강남 등의 상승세가 여전했다. 경기ㆍ인천의 경우 동두천, 의정부, 시흥 등 외곽지역과 상대적으로 덜 오른 저평가 지역을 중심으로 오름세가 이어졌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09% 오르며 지난주(0.12%)보다 상승폭이 축소됐다. 재건축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모두 0.09%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은 0.15%, 신도시는 0.09% 올랐다.      전셋값의 경우 서울이 0.03% 상승하며 오름폭이 꾸준히 둔화됐다.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08%, 0.05% 상승했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서울, 외곽지역ㆍ재건축 단지 상승세 여전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 매매시장은 관망세 속에 도봉, 노원, 구로 등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매수 문의가 꾸준했다. 강동, 송파, 강남 등의 경우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이 재건축 규제 완화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그 기대감이 작용하는 분위기다. 지역별로는 도봉(0.29%), 노원(0.23%), 강동(0.19%), 관악(0.18%), 구로(0.17%), 송파(0.17%), 동대문(0.10%), 서대문(0.09%), 강남(0.07%), 성북(0.07%) 순으로 상승했다. 도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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