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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물 품귀’ 서울 전셋값 8월초 이후 매매가 상승폭 웃돌아

중앙일보입력 2020.10.16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2주째 유지됐다. 중저가 아파트가 많은 노원과 관악 등에서 오름폭이 커졌지만 강남권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남, 송파, 강동은 매매가 변동률이 줄었고 서초는 지난주에 이어 보합을 기록했다. 전세시장의 경우 매물 품귀현상이 이어지면서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8월초 이후 매매가 상승폭을 웃돌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0.04% 올랐다. 재건축과 일반 아파트가 각각 0.01%, 0.04% 상승했다. 경기ㆍ인천은 0.09%, 신도시는 0.08% 오르며 지난주보다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셋값의 경우 매물 수급불균형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이 0.11% 상승했다. 경기ㆍ인천과 신도시는 각각 0.12%, 0.08% 올랐다.    
 

▲ 지역별 주간 아파트 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
 
이번주 서울의 아파트값은 강동(0.10%), 관악(0.09%), 노원(0.09%), 구로(0.08%), 송파(0.07%), 강서(0.05%), 광진(0.05%), 성북(0.04%), 양천(0.04%), 영등포(0.04%) 등에서 대단지 아파트 중심으로 올랐다. 강동은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가 500만~2500만원 상승했고 관악은 봉천동 성현동아, 신림동 삼성산주공3단지 등이 500만~1000만원 올랐다. 노원은 상계동 보람과 상계주공10단지, 하계동 한신청구 등이 500만~1000만원 상승했고 구로는 구로동 구로두산, 신도림동 신도림4차e편한세상 등이 250만~2500만원 올랐다. 송파는 방이동 올림픽선수기자촌과 잠실동 우성1,2,3차, 잠실엘스, 레이크팰리스 등이 1000만~5000만원 상승했다.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매매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신도시 아파트 매매가의 경우 강남 접근

▲ 서울 주요 지역 주간 전세가격 변동률(단위 %) [자료 부동산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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