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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서울 전셋값…인천ㆍ경기 매매가와 격차 더 벌어져

중앙일보입력 2020.10.12

서울의 아파트 전셋값이 치솟으면서 서울에서 경기 등 수도권으로의 인구 유출이 지속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4억원)보다 낮게 거래된 매매거래 비중은 인천 79.4%, 경기 65.8%로 조사됐다.

올해 서울의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은 경기(3억2000만원)와 인천(2억6500만원)의 아파트 매매거래 중간가격보다 높았던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2011년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2억2000만원)과 경기(2억1000만원), 인천(1억8500만원) 아파트 매매거래 중간가격과 비교하면 격차가 크게 벌어진 셈이다. 서울과 경기는 1000만원에서 8000만원으로, 서울과 인천은 3500만원에서 1억3500만원으로 서울 전세거래 중간가격이 더 높아졌다.

▲ 수도권 시도별 아파트 중간 거래가격 [자료 직방]

 
인천과 경기 모두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보다 낮은 아파트 매매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는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감소추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2015년 이전에 비해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직방의 설명이다.

▲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이하 매매거래 비중 [자료 직방]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하는 가구 추이의 경우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이하 매매거래 비중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였다.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인상으로 서울과 경기의 가격격차가 커진 것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입주물량 또한 서울에서 경기도로의 가구 이동에 영향을 미쳤다.

2011~2013년엔 서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이하의 경기도 매매거래 비중이 증가 추세였지만 서울에서 경기도로 이동하는 가구수는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발생한 아파트 공급 감소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2014~2019년 서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이하 경기 매매거래 비중의 증감추세는 서울에서 경기도로의 이동인구 추이와 비슷한 움직임을 나타났다. 다만 2018년의 경우 경기도의 아

▲ 2016~2020년 서울 아파트 전세거래 중간가격 이하 인천ㆍ경기 매매거래 상위 10개 지역 [자료 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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