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420.2415

태영공인 중개사 사무소

곽지현

02-420-2415/010-2523-8212

방이동 태영공인중개사 사무소

송파구 전역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전체뉴스

전체뉴스

"'로또 분양' 될 때까지 한다"…9009명, 10번 넘게 청약 도전

중앙일보입력 2020.10.06

‘로또 분양’을 기대하며 올해에만 10번 이상 청약을 신청한 사람이 9000명을 넘어섰다. 이들 중 194명은 20회나 도전장을 냈다. 심지어 32번 청약에 나선 사람도 있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상혁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전국에서 10차례 이상 청약을 넣은 사람은 9009명이다. 지난해 10회 이상 신청자 수(7791명)를 7개월 만에 훌쩍 뛰어넘었다.     
  

▲ [사진 셔터스톡]

 
30번 이상 도전한 사람도
 
청약 신청 건수를 보면 10회 이상 20회 미만 신청자가 8815명으로 가장 많았다. 20회 이상~29회 미만 신청자는 191명이다. 30번 넘게 탈락의 고배를 마시면서도 청약에 나선 불굴의 도전자도 3명이나 됐다.  
  
올해 청약 열기에 불을 지핀 것은 급격하게 오른 아파트값이다. 청약에 당첨되면 높은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는 만큼 이른바 ‘로또 청약’ 열풍이 불었기 때문이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분양가상한제와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고분양가 심사 등 정부의 분양가 통제로 시세보다 저렴하게 아파트가 분양되면서 청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그는 “이달 과천 지식정보타운 분양을 비롯해 내년 하남 교산 등 3기 신도시 사전 청약을 앞둔 만큼 청약 열기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최저 당첨 가점은 58.9점
 
분양 열기는 관련 통계로도 증명된다. 5일 직방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평균 청약경쟁률(지난달 2..[원문보기]

 

내용끝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