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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랜드 독점

20억 떨어지고 25억 치솟고…판교 집값 10년간 무슨 일이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4.14

판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2기 신도시. 집값을 기준으로 보면 수도권 1~2기 신도시 15곳 중 가장 성공했다.  

2006년 분양 때 4억원대였던 84㎡(이하 전용면적)의 실거래가가 지금은 4배가량인 최고 16억원까지 치솟았다. 1기로 형님 격인 분당을 저만치 제쳤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으로 판교 아파트값 시세가 3.3㎡당 3600만원 정도로 2700만원선인 분당보다 30% 정도 더 비싸다. 분당 84㎡ 실거래가가 14억원을 넘지 못했다.  
  
2006년 이후 지금까지 서울 강남권 아파트값 상승률이 50% 정도다. 강남 재건축 대장주로 꼽히는 강남구 대치동 은마 84㎡가 11억~12억원에서 21억~22억원으로 100%가량 상승했다.  
  
그런데 판교에서도 지역·주택 유형 등에 따라 희비가 엇갈린다. 지난 10년간 분양가 대비 몸값이 20억원 넘게 오른 집이 있는 반면, 20억원 내린 집도 있다. 지난 14년간의 판교 주택시장 판도 변화를 실거래가격과 거래가가 없는 경우 공시가격을 기준으로 살펴봤다. 

▲ 판교신도시 전경. 전체적으로 집값이 강남 못지 않게 올랐지만 지역별, 주택 유형별 편차가 심하다.

  
동판교 대 서판교
 
판교는 남북으로 가르는 경부고속도로를 기준으로 서판교와 동판교로 나뉜다. 분양 때부터 서판교(운중·판교동)는 쾌적성이, 동판교(삼평·백현동)는 편리성이 장점으로 꼽혔다. 동판교엔 지하철(신분당선 판교역)이 지나고 상업지역이 많다. 
   
분양 때 동판교 선호도가 더 높았다. 민영 중소형 청약 경쟁률(40세 이상·10년 이상 무주택 세대주 기준)이 서판교 26대 1, 동판교 44대 1이었다. 
  
현재 시세도 동판교가 서판교보다 비싸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 판교 고급 연립주택인 월든힐스.

▲ 2010년 30억~80억원에 분양한 고급 단독주택 단지인 판교 산운아펠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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